(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에 윤영무 전 MBC 이사 선임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에 윤영무 전 MBC 이사 선임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회장에 윤영무 전 MBC 이사 선임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지난 5월 31일 윤영무 前 MBC 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1994년에 창립되 올해로 27주년 된 중견 언론단체다.

창립 초기에는 신문 방송 등 전통적인 미디어 산업 종사자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인터넷, 모바일 등 미디어 플랫폼 종사자를 포함해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대비해 SNS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문·방송·SNS 및 통신 등 언론분야에 제기된 당면과제와 연구과제들을 분석, 평가해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한신방 홍보사각지대에 있는 중소기업, 농산물 생산자, 자영업 종사자들을 위하여 홍보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축적된 홍보 기획 능력을 기반으로 ‘데이터가 있는 축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모토로 여러 지역 단체와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축제 알림 및 참여 유도 , 판매를 위한 SNS 광고, 유저 직접 홍보, 포털과 SNS를 통한 노출로 대중들에게 직접적인 정보 전달률을 높여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홍보 방법을 진행한다.

한편, 윤 신임 회장은 1982년 MBC에 입사, 사회부·경제부 기자와 보도국 뉴스편집2부장·국장 ,BBQ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방송대상 보도기자상(1997년)과 한국언론대상(1998년)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By |2021-06-03T09:38:34+09:001월 13th, 2020|미디어 인사이드|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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