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방송대행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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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 ‘방송대행사업’ 진출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영상 콘텐츠를 만들고 편집 관리까지 해주는 방송 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10여 년 전부터 미디어 크리에이터 관련한 영상콘텐츠를 연구, 발전시켜 왔으며, 또한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사업(영상콘텐츠 기획, 촬영, 후반 편집 작업 등)을 진행하여 전문 미디어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영상콘텐츠기획, 촬영, 편집 등을 어려워하는 언론사, 지방단체, 기업, 개인 등으로부터 영상콘텐츠, 사진 등을 제공받아 기획에서부터 편집, 제작까지 대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보유한 54개의 미디어 플랫폼과 4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계정과 대형 포털에 노출시킴으로 뉴스 전달력 증가와 시청자 확보가 가능합니다.

 

공공기관, 기업, 개인이 방송국을 운영할 시 장비 구입비는 최하 1000만원이고, 리포터, 영상 편집자, SNS홍보 관리자에게 들어가는 매달 인건비도 약 600만원에 이릅니다.

 

특히 제작한 영상 콘텐츠가 포털에 노출되지 않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홍보대행사를 통한 SNS나 포털에 노출 홍보비가 추가로 발생됩니다.

그러나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계약 건수 별 최소한의 제작비로 높은 퀄리티의 영상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게다가 언론 단체로서 전문가들이 기획부터 촬영, 편집으로 클라이언트의 소중한 시간과 경비를 절약시킬 수 있습니다.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자체 보유한 플랫폼은 타 언론사들과는 달리, 뉴스 기사의 제목을 사용하여 각종 포털에 세부적인 ‘검색 지시어’를 생성시켜 하나의 뉴스 콘텐츠로 노출시킬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정부 단체 및 지역의 공공기관, 기업 대표의 이름까지도 검색어에 포함시켜 해당 검색어와 연관된 이슈 확인과 동시에 홍보도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영상 콘텐츠가 sns사용자들에게도 노출됩니다.

 

이에 더해 데이터 마케팅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상품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에게만 영상 콘텐츠를 노출 시킬 수 있어 투자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By |2020-01-13T17:23:09+09:001월 13th, 2020|미디어 인사이드|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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