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크리에이터`를 말하다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크리에이터`를 말하다

4차 산업혁명시대, `문화크리에이터`를 말하다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간이 습득하는 모든 능력과 습관을 복합적인 총체. 바로 문화를 뜻하는 말이다. 대륙 간의 왕래할 이동 수단이 없었던 시절에는 지역에만 국한된 채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사회적 규범을 형성했다. 시간이 흘러 다른 나라를 발견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기도, 전쟁으로 빼앗기도 했다.

우리는 현재 다양한 문화가 섞인 ‘글로벌 문화’ 속에서 살고 있다. 타인과 굳이 만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문화를 보고 배울 수 있다.

나아가 개인이 타문화의 습득을 넘어 체화 현상까지 나타나기도 하는데, 지식 서비스가 기반이 되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SNS를 이용한 문화의 파급력이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일례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세계적인 스타반열에 우뚝 섰고, 팬들은 그들의 가사와 춤을 통해 한국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하기도 한다.

이처럼 SNS는 자신을 나타내는데 가장 효과적인 전달자 역할을 한다.

특히 문화 크리에이터들은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사하면서 좋은 점’, ‘다문화가정이 말하는 우리나라’, ‘인도 음식 먹방’ 등 농촌 문화, 다문화 가정, 각국의 음식을 소개하고 공유하며 여론을 형성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이끌어나가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

1인 미디어가 늘고 있는 지금,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사)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는 이러한 문화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전문 미디어 크리에이터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크리에이터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자체 보유한 네이버 파워블로그, TV채널, 다음 카페, 다음 UCC, 유튜브 등 대형 포털 사이트와 카카오스토리, 구글+, 트위터, 네이버포스트, 네이버 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등 각종 SNS 홍보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콘텐츠를 바로 업로드 하고 SNS 팔로워에게 노출 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By |2019-10-23T08:16:06+09:0010월 23rd, 2019|미디어 인사이드|0 Comments

About the Author: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