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인클럽 격동의현장 뉴스와사건 2018신간

/, 포토뉴스/한국신문방송인클럽 격동의현장 뉴스와사건 2018신간

한국신문방송인클럽 격동의현장 뉴스와사건 2018신간

1.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하 한신방)은 신문·방송 등 각종 언론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중견 언론인의 모임입니다. 한신방은 국·내외 각종 언론분야에 관한 학술연구로 국가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매년 ‘한국언론대 상’ 및 ‘이 달의 기자상’ 시상을 통해 언론문화 창달에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학술토론회와 세미나 등을 수시로 개최, 문제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역동적인 세계 일류국가 대한민국 창조에 전력하고있습니다. 한신방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문·방송 및 통신 등 언론분야에 제기된 당면과제와 연구과제들을 착실하게 분석, 평가해 국가사회 발전에 한 몫을 다하고자 합니다.

2. 한신방에서는 올해 창립 24주년을 기념하여 역사의 고비마다 점철된 ‘격동의 현장’을 발간했습니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하듯이, 단순히 지나간 사실로써의 과거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현재와 미래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특히, 전쟁과 혁명 등 ‘격동의 현장’들은 인류사가 응집된 부분으로 미래를 위한 고뇌의 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역사의 현장에는 예외없이 기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전쟁 중에는 포탄을 피해가며 혁명 중에는 군중에게 밀리며 한순간 한순간을 후대에 남기고자 했습니다. 한신방에서는 그간 누적된 자료와 각 기관의 협조를 받아 정리한 자료들을 ‘격동의 현장’에 담았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귀중한 사료(史料)집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판형 : 국배판
면수 : 608면
색도 : 칼라판
정가 : 200,000원
제본 : 고급양장

판매처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32 콤비빌딩 617호
우 07345 전화 02-3775-0017 / Fax 02-793-6115

By |2018-11-22T02:31:37+09:0011월 22nd, 2018|미디어 인사이드, 포토뉴스|0 Comments

About the Author:

Leave A Comment